但得書山延壽福(단득서산연수복) 다만 書山에서 글씨 쓰며 장수와 복을 이어나가고
不憂人海變炎凉(불우인해변염량) 인간의 세상의 炎凉世態는 걱정하지 않는다.
    - 계미년 서설이 마당에 가득한 때, 도정 권상호
◎ 작품규격: 35x130(2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