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문학가 故 박종현 님의 5주기를 맞아

KBS1에서 

 

2025년 7월 4일 금요일 오후 1시

KBS1 열린채널에서 방영된 내용입니다.

존경하는 박종현 선생님,

소생이 선생님의 비문과 시비를 쓴 인연으로 방송을 탔습니다.

여러 문인들을 모시고 묘소를 참배하고 선생님께 글을 올렸었지요.

작지만 아름다운

짧지만 심금을 울리는 동시와 동화로

세상을 살맛나게 만드는

,

안종완 한국아동문예작가회 이사장님

촬영을 해 주신 윤병훼, 박종익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늘 기뻐하십시오! 아이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