原文

 

雲含逸態閑猶散(운함일태한유산)

구름은 편안한 모습을 품고 있어 태연히 흩어지고

鶴得高情靜不飛(한득고정정불비)

학은 높은 뜻을 깨달아 고요히 하며 날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