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오늘이 2011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은 새해를 위해 있는 날이죠
잘 계셨죠?

제가 수원대학교에 갔을 때가 2006년 이었습니다.
차암  빠르게 지나갔네요. 참으로 열심히 살아가시는 교수님이 생각 날 때면
'늘 따듯하고, 긍정적이고, 격의 없고, 흉내낼 수 없는 분, 참 좋다,' 이런 단어들이 생각납니다. 

'몰묵' 그날들이 그립습니다.
오늘은 여선배님께 교수님 홈피에 갔었다고 문자를 보내려 합니다. 
항암 치료 중에 있답니다.

교수님! 바쁘시겠지만 여선배님께 힘내는 문자 한통 쏘아 주세요. 010-8240-7700 입니다.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