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제 카페에 들어 갔다가  "엘범"을 보니까. 대다수가 수미서예학회에서 스크랩한(교수님께서 일일이 찍어 올려 주셨던 추억들) 것 이어요. 교수님의 손길이 구석구석 감사를 자아내고, 수업시간도 즐거웠던 존경하는 교수님!

늘 재치와 지혜가 넘치는 교수님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낼 숙제가 아직도 남아 있어서 빨리 갑니다.

참!. 제 짝지도 잘 있답니다. 안부 전할 께요. 안뇽 교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