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님 !! 저를 기억하실지는 모르겠네요~!!2002년 졸업하여 벌써 7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습니다.항상 지나가면서 더욱더 발전하는 학교의 모습을 보면서 기분이 좋습니다.많은 은사님들께도 그 동안 안부도 여쭙지 못했습니다.전에 스승님의 서예반을 CA활동 했었는데 서예를 한번 배워보고 싶었는데기회게 없었습니다.핑계이겠지요!!홈피에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 한번 드리겠습니다.
올커니, 반가우이. 모교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군. 그래 전화기다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