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호 선생님 잘 들어가셨는지요?

제가 사랑하는 남동생이 너무나도 예쁜 아가를 낳았어요.

동생은 김명훈(金明勳, 뱀띠) 32살이구요,
올케는 송현진 한자는 정확히는 모르겠어요...용띠 33살이예요.

조카는 11월 3일 월요일 새벽 6시 5분에 태어났습니다.

너무 튀지 않고 무난하면서도 부르기에도 편한 이름이면 좋지 않을까..싶습니다. 

선생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