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첫손님이 듬직하고 총명한 중국교포 총배연양이군요.
부산에서의 여름방학 생활은 남보다 훨씬 즐거웠겠어요.
지난 학기에 상기된 모습으로 열심히 공부하던 총양의 모습이 기억납니다.
그리고 몇몇 외국인들과 나이를 초월한 청강생들도 있어도
기억에 남는 강좌였다고 생각합니다.
몇 통의 전화와 메일, 교수 평가, 그리고 댓글에서
힘을 얻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희대학교에서 또 저를 불러주지 않나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학기에도 금주부터 한문강의가 시작됩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배움에 보람을 느끼고
감동의 연속인 행복한 생을 영위해 나간다면
그것으로 나는 고마울 따름입니다.
부산에서의 여름방학 생활은 남보다 훨씬 즐거웠겠어요.
지난 학기에 상기된 모습으로 열심히 공부하던 총양의 모습이 기억납니다.
그리고 몇몇 외국인들과 나이를 초월한 청강생들도 있어도
기억에 남는 강좌였다고 생각합니다.
몇 통의 전화와 메일, 교수 평가, 그리고 댓글에서
힘을 얻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희대학교에서 또 저를 불러주지 않나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학기에도 금주부터 한문강의가 시작됩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배움에 보람을 느끼고
감동의 연속인 행복한 생을 영위해 나간다면
그것으로 나는 고마울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