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이승수 입니다.
자주 인사도 못드려 항상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제가 올 초 2월부터 중국 소주에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선박회사가 아닌 물류회사입니다.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선생님께 자주 문안도 못드려 죄송스럽습니다.
이제는 조금 숨돌릴 틈이 납니다.

추석때나 되어야 한국에 들어갈 수 있을 듯 싶습니다.
그때 찾아뵙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제 중국 연락처를 하나 남겨두겠습니다.
혹시 상해 쪽 오실일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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