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연서회 사이트에 올려져 있기에 선생님 댁을 이렇게 불쑥 들어왔네요.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지난번 강서서예인 협회 전시회에 오셔서 함께 식사하시며 잠깐의 대화를 나누게 되어서 반가웠는데 이제사 홈을 통해 또 만나뵙게 되어서 참 좋네요. (혼자만의 생각인지는 모르지만)
늘 지면을 통해서 선생님의 작품이랑 소식은 접하고는 있지만  이런 공간에서  만나뵙게 되니 또 다른 느낌이네요.
아무튼 가끔 들러서 좋은 작품들  살짝 보고 가겠습니다. 그래도 괜찮겠지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