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부족한 제자 인사 올립니다. 스승의 날을 맞으면서 선생님의 큰 뜻과 가르침이 새삼 색각 납니다. 찾아뵙지 못하고 이렇게 인사드리게 됩니다! 용서하십시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그곳에서 가장 한국적인 전통가옥을 지으실
백암님의 모습이
뚜렷이 떠오릅니다.
부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