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강동수입니다.
제가 수원에 있어서 선생님 자주 찾아뵙지 못하고 정말 죄송합니다.
지난번에 전시회 하신거 너무 잘 봤습니다.
그리고 도와드리지 못한거 정말 죄송합니다.
전 지금 학교시험과 자격증시험을 준비하느라 무척 분주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선생님 요새 잘 지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항상 웃음으로 대해 주시는 선생님을 생각하면 여유없고 힘들었던 마음을
잊게 만듭니다.
참 선생님 수원대에서 수업하시죠?
강의하러 오시는날 말씀해 주시면 제가 한번 찾아가겠습니다.
날이 참 좋습니다.
학교도 벗꽃이 참 이쁘게 폈겠네요.
그럼 건강하시고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