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전시회를 보지 못해 늘 아쉽게 생각하며 성공적인 전시회가 되었다니 반갑습니다. 언제 강화도에 한번 놀러 오세요. 20년 전에 영동서예학원 시절이 생각납니다. 세월은 덧없어 70대 중반이지만 팬션을 운영하며 글씨 쓰고 있답니다. 작은 갤러리도 설치해 놓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