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난생처음 산사체험을 하고보니 사뭇 부처의 도량을 알 듯 했습니다. 친절하신 환경스님, 유난히도 맑은 대안스님의 안내로 외부인 출입 어려운 선원도 잘 구경하고 따뜻한 차도 잘 대접 받았답니다. 생각하지도 않았던 박달가마에서의 융숭한 대접과 다기의 제작방법에 따라 차의 맛이 달라진다는 새로운 사실도 체험할 수 있었던 모든것들이 선생님의 그늘이었음을 크게 느꼈습니다. 선원에 걸린 선생님의 현판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가까운 시일내에 서실에 들리겠습니다.
박선생님, 해인사에 기분 좋게 다녀오셨다니 고맙습니다. 환경스님과 밝달가마 여상명 선생께도 참으로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저희들은 모두 페밀리 개념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은 아이러니컬 하게도 바쁜 사람이 취미생활도 할 줄 알고, 여행도 즐길 줄 압니다.
저는 까치밥으로 남겨둔 아파트 안의 서너 개의 감을 바라보며 그나마 삶의 여유를 찾아 봅니다.
박선생님, 해인사에 기분 좋게 다녀오셨다니 고맙습니다. 환경스님과 밝달가마 여상명 선생께도 참으로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저희들은 모두 페밀리 개념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은 아이러니컬 하게도 바쁜 사람이 취미생활도 할 줄 알고, 여행도 즐길 줄 압니다.
저는 까치밥으로 남겨둔 아파트 안의 서너 개의 감을 바라보며 그나마 삶의 여유를 찾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