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난생처음 산사체험을 하고보니 사뭇 부처의 도량을 알 듯 했습니다.
친절하신 환경스님, 유난히도 맑은 대안스님의 안내로 외부인 출입 어려운 선원도 잘 구경하고 따뜻한 차도 잘 대접 받았답니다.
 생각하지도 않았던 박달가마에서의 융숭한 대접과 다기의 제작방법에 따라 차의 맛이 달라진다는  새로운 사실도 체험할 수 있었던 모든것들이 선생님의 그늘이었음을 크게 느꼈습니다.  선원에 걸린 선생님의 현판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가까운 시일내에 서실에 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