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잘 올라가셨는지요??
이번 연수는 무엇보다 선생님과의 만남이 가장 소중한 기억으로 남습니다.
한 여름밤의 꿈처럼 아쉽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선생님의 열정과 함께하며 많이 배웠습니다. 
덕분에  붓을 대하는 마음이 새로워 집니다.
건강하세요! 
 
 전병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