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권 101호이자 2006년 3월호인
월간 '서예문화' 75쪽 전체면에
소생의 전시회 취재 가사가 실렸다.

인갤러리 초대전 중 어느 날
남치우 기자가 왕림하여
차를 나누며 대담했던 내용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