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제1회 한중의원공무원서예전에 이어

2016년, 제2회 한중의원공무원서예전(第2回 韓中議員公務員書藝展)에 초대받아

작품을 준비해 보았다.

대만 금산(金山)에서 세계적인 포교활동을 하시다가 입적하신

성엄법사(聖嚴法師)의 게송을

전서와 예서를 섞어쓴 전예서(篆隸書)의 독특한 서체로 써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