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속을 떠나 있는 산... 俗離山
불법만이 살아 숨쉬는 절... 法住寺

그곳에서
'법주사승가대학'과 '법주사선학승가대학원' 및
'선원' 등의 현판 등을 쓰고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