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당문화축제 - 2012.8.1. 울릉도 저동에서 
  鬱獨竹(울릉도, 독도, 죽도) 관광
  감동과 흥분의 獨島 정상에 서다!

정사님의 후의로
회당축제 참가차
삼복염천 떨치고
동해먼길 찾았죠

쪽빛바다 초록산
나리꽃핀 울릉도
대한민국 동쪽끝
신비의섬 독도여

회당축제 신명에
온겨레가 한마음
한국독도 아리랑
진호국가 만만세
   - 이날의 주제는 '독도 아리랑' 그리고 '鎭護國家(진호국가 - 나라의 평화를, 겨레의 행복을'이었다.

음악을탄 몸가락
마음을탄 붓가락
풍등불빛 별되니
어등둥실 춤춘다
   - 이날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한 것은 魚燈(어등)이었다.

  정법정사님 011-9583-5241
  - 4.3자시로 적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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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친근한
賢性님 덕분에
겸손한 회당제
무사히 마치고
울독죽 삼도도
가슴속 남기고
무사히 돌아와
감사뜻 전해요
   - '제12회 회당문화축제'로 가수 '노브레인'을 초대하는 등, 규모나 내용면에서 대단한 행사였으나, 끝까지 '대한불교 진각종'이나, 이를 창종하신 '悔堂 손규상 대종사(울릉도 태생)'님을 내세우지 않기에 '겸손한 회당문화축제'라고 보았습니다. 장장 3시간이 넘는 행사, 울릉도에서는 가장 큰 행사라고 합니다.
   - 권상호 삼자시
    현성님 010-7767-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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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산리원 두분의
다사로운 마음과
회당종사 큰뜻이
울릉독죽 삼도와
우리들의 인연을
감동에서 신비로
^^권상호 큰절^^
  010-5242-9108 리산 이덕봉/ 동덕여대 명예교수, 심리언어학박사, 국제문인협회 부회장
  010-8770-9110 리원 정영희 / 전통다례수석강사, 청현차문화연구회 명예회장

이희구 회장님- 02-3141-6401 이메일 ‘회장님의 연년익수’ ‘지오영의 일취월장’ 기원
  익수제약주식회사 대표이사/회장

 

양영자 회장님
덕정 정사님과
저녁에 자리한
붓쟁이 권상호
문안 올립니다
후의 감사해요.
  한일불교문화교류협의회 신도회 운영위원장 素鳳 양영자 / 주, 영흥상사 대표이사/회장


정유제 대장님
회당의 큰뜻과
울독죽 3도가
소중한 만남을
이끌어 주심에
큰절을 올리오
 시에동인, 소설가, 밀교신문 편집국장. 전 부산메일


조정진 부장님
울독죽 3도가
우리의 만남을
영원히 이끄리
천지인 삼재의
- 성명 세 글자가 모두 'ㅈ'으로 시작하므로
넘치는 광배로
나날이 정진을
  세계일보 문화부장(세상을 보는 눈- 글로벌 미디어)

김진호 기자님
회당의 뜻속에
鎭護獨 외치며
삼일간 함께한
울독죽 여행을
잊을수 없어요
 
- 이날 주제는 '진호국가' 그리고 김기자의 이름도 '진호'이었다. 鎭護獨은 '적을 진압하고 독도를 지키자'는 뜻
   미디어 붓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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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중성지 기자님
회당종사 큰뜻이
울릉독죽 삼도와
우리들의 만남을
오늘에서 내일로
  玄仲成至 한국불교신문 취재기자 010-5402-0094 www.ta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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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선 국장님
회당의 큰뜻은
축제를 앞서고
울독죽 삼도는
여행을 지나오
은연중 만남이
인연을 만듦에
권상호 절드림
  주간불교신문사 편집국장 010-9037-8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