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주인은 따로 없다.
도전하는 자가 세상의 주인이다.

도전의 신화... 故 박영석 대장님,
당신은 안나푸르나 남벽 '코리아 신루트'를 개척하셨죠.
실종된, 아니 죽어서 더 힘차게 살아난 
박영석 산악대장님,
朴永石(임의),
당신은 영원한 안타푸르나의 돌비석으로 남았습니다.
오- 당신의 끝 간 데 없는 도전 정신
그 불같은 혼을 붓끝에 살리도록 
먹을 갈겠습니다.

세계 최초로 산악 그랜드슬램 달성,
1993년 30세에 국내 최초로 에베레스트 무산소 등정,
2001년 히말라야 14좌를 8년 2개월만에 모두 올라 세계 최단 기간 등정기록
2004년 남극탐사에서 무보급 도로로 44일만에 극점 도달,
2005년 북극점마저 성공

히말라야 14좌 완등, 3극점 답사, 7대륙 최고봉 완등....

오늘은 '도전의 신화'가 된 그의 명언을
붓글씨로 써 봐야겠다.

히말라야 5400까지 올랐던 기억이 새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