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17일 오후 6시
풍덩예술학교 총 동문회 출범식이
새로 문을 연
삼각산문화예술회관 내의
마리미뇽 부페에서
동문회 임원및 여러 내빈들을 모시고
출범식을 가졌다.

김경민 동문회장 이하
홍삼숙, 김종만 수석부회장,
전제형 행사국장,
설립자 채수창님과 강치봉, 조병렬, 조규진 이사님 등 50여 동문이 자리했다.
풍덩예술학교 발전을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