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신문 연숙 대표님의 초대로청담동 경원하이츠텔 1126호 방문여러 가지 덕담을 나눴다. 독일에 사시다가 한국에 돌아와 인사동 민가다헌 입구, 아트뱅크 3층홍산문화 중국도자박물관 관장 김희일님에 관한 얘기,당신의 소중한 색이고 싶습니다의 저자김영식 화가에 대한 얘기 등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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