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7~9일, 2박 3일간
예천 용궁 큰누나댁
예천읍내 매부댁
성수동 안서방 모친상 문상
고황 신서방댁
예천곤충액스포장
풍기 희방사길의 오리고기 맛보기
예천 보문 형님댁
제천 형님댁을 차례로 방문하고
많은 먹거리를 선물로 받아왔다.

느낌은 한국문학신문에 수필로 썼다.
도정문학 - 수필 - '끝없는 길'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