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몽고 대사관으로부터 받은 CD 한장 - NUANS
몇달 동안 챙겨두고 열어보지 못했다.
그러나 여는 순간 충격으로 다가왔다.
우리와 너무나 닮은 친구들이
독일어처럼 말하며 노래하는데...
하늘처럼 맑은 목소리로 다가온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도 많은 공연을 보고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