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약사신문(김용발 사장)이 창간 1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하여 휘호 및 축시를 받고 싶다는 전갈.
글씨는 그렇다 치고 축시는 사양했으나
애써 촉탁하는 바람에 거절할 수가 없었다.

어쩌면
주변 환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글을 짓고 글을 쓰게 되는 경우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결과는 공부가 되고 흔적이 남는다는 사실.

내용은
자유게시판에...

산보다 높은 사랑 물보다 깊은 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