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진화하여
오늘은 
내 가슴에 피었다.

황금빛의 에로틱한 오스트리아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

그리고

치열한 삶의 멕시코 화가
프리다 칼로

이들과 더불어 하루를 그렸다.

친구가 권해 준 책
호오포노포노를 결심없이 읽으며
오늘 하루를 지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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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프 클림트는
예술의전당에서 오늘로 전시 종료이고
http://www.goldfish.pe.kr/


프리다 칼로는 내가 태어난 1954년 어느 날에
47세의 마지막 일기를 썼다.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11721452&q=%C7%C1%B8%AE%B4%D9%20%C4%AE%B7%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