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월간 문학지
좋은 사람들이 만들고
좋은 사람들이 읽는
'좋은문학'
넉넉하고 여유로운 발행인 김순복(01082447056)羊님께서
신일서예원을 방문하셨다.

서예에 대한 이해에 감사드리고
문학과의 아름다운 조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