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3일과 14일은 23분의
중국 서화가와 함께한 날이었다.
이들은 제5회 중국 실력파 서화가 방한 서화전 참가차
한국에 온 것이다.
국회서도회(고강 선생 강의, 문희상 국회부의장 회장)의 초대로
국회 1층 로비에서 전시회를 가진다.
중국 각지에서 오신 다양한 장르의 작가인지라
시종일관 흥미진진한 분위기였다.

한국측에는
고강, 이무호, 섭흔, 본인 등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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