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하늘이 열린 개천절
그러니까 금년은 단기
2333 + 2008 = 4341년이다.

현대건설과 종로구(김충용 구청장) 중구(정동일 구청장)의 협찬으로 이뤄진
개천절 라이브 서예...
쾌청한 날씨였으나
주변을 에워싼 닭장차(?)들 때문에
기분은 반감되었다.

많은 작가들과 함께한 붓잔치.
내 몫은
김충용 종구구청남에 이은
'서울의 멋'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