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한라산 백록담 - 언제나 물이 많이 고여있지도 않고, 그렇다고 마르지도 않는다.

이름하여 제주특별자치도.
그곳 사람들은
'한저옵서예' 라는 첫인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서예를 무척이나 사랑하나 보다.
다금바리, 북바리, 비바리 - 3바리의 고장.
비바리를 먹으면 다 먹은 거나 다름없다는 식당 아가씨의 유머가 있는 곳.
"다소니(다 쏘니? 실지는 '사랑하는 사람'이란 뜻이란다.)"라는
품격높은 찻집이 있는 제주시.
 - 주인은 다름아닌 제주서학회 회장 석산 강창화님.
은하수를 잡을 듯이 사시사철 치맛자락 색깔을 바꿔가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이 손을 높이 들고 있는 한라산.


어허라. 금강산도 식후경
저녁 먹고 소리빛 라이브도 해야제.
두고두고 사연을 적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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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중에 그저깨는 제12회 한여름밤의 음악여행 감상.
노원서예협회 회원 및 가족은 대거 23명 감상.
어제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오늘은 전문가과정 졸업식
내일은 개강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