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빌딩 57층 '百里香'에서 한시 모임 / 스타타워 29층 '미래에셋'에서 Art Fund 참가
2008-06-19 0
63빌딩 57층 '百里香'에서 삼청시사 한시 모임
2008. 6. 15(일) 저녁 6시 삼청시사(회장 안병한) 시회가 63빌딩 57층 '百里香'에서 모임을 가졌다. 오랜 만에 들러보는 63빌딩에 전국에서 20명 정도의 회원들이 모여 신임 회장의 말씀과 더불어 시회를 가졌다. 5천년 중국요리를 아름다운 한강의 전경과 더불어 즐겼다. ------------------------------------ 스타타워 29층 '미래에셋'에서 Art Fund 참가
2008. 6. 18.(수) 저녁 7시 ~ 9시 30분 무한 투자 가능성을 지닌 미술, 그 재화 가치의 실체를 파헤쳐 본다. 정치가의 의지가 없어서 영국이나 중국처럼 국가로부터 구매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작품에 가짜가 많아 은행으로부터 그림을 담보로 하는 신용을 보증받지 못하는 게 현실이지만, 그래도 미술만이 가장 장래성이 있다. 미술은 비전의 밭이다.
강남 역삼역 2번출구 - 스타타워에서 이길영 팀장님의 특강과 국보화랑의 작품 제출 및 30명의 마니아들로 이뤄졌다.
'대한민국 제일부자'를 꿈꾸는 이길영 팀장님의 주제하에, 국보문학 임수홍 회장님, 서강대 정근원교수님과 함께 뒤풀이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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