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참가해 본 개인전 중 가장 많은 관객이다.
서울미술협회 수석부회장님이신
김정묵 선생님의 평소 인품 덕이라는 게 일반적인 평이다.
내심 신바람이 난다.
백악미술관 1, 2층에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이다.
사람 좋고, 작품 좋고, 집안도 좋은 三好展...
도록도 참신하게 만들었고 선물까지 준비하셨다.


대청마루에서의 뒤풀이 여흥도
꽤나 길게 이어졌다.

함께 자리한 분들 - 정도준, 이남아, 이경우, 김부경, 차대영, 이인섭, 구자송, 서혜경, 최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