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출신의 유화작가 차명주전이 경인미술관에서 열렸다.
전시회를 위하여 알바라도 거침없이 덤비는 여자,
차명자씨의 전시회는 정성이 들어있는 전시다.

건축가이신 손경수 사장님의 초대로 참가한 전시회인데
오스트리아에서 오신 Hans 사장님을 뵙게 되어 더욱 반가웠다.
Hans님은 내 전시회 뒤풀이를 올인하셨는데
오늘 처음 만나는 작가지만
부산 출신의 성실한 작가라는 이유만으로 
2~3차를 모두 쏘셨다.
최근 '월간조선' '월간중앙' 등에 비중있는 경제 평론을 쓰신 바도 있다.

과천 예술인 주영선생의 기타음악은 밤을 적시고
인천의 나비님의 미소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 인천 도자기집 '陶仙房' 휘호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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