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기타리스트
독일 카쎌음대 교수인 트뢰스터,
그는 세계 기타 콩클에서 무려 8번이나
그것도 1등으로 입상했다.

정상의 연주를 위하여 그는 오늘도
양식 태극권으로 몸과 마음 및 손을 다스리고 있다.

또 한분
독일 함부르크대학 교수인 만돌리니스트 트뢰켈,

위의 두 분이 빚어내는 가을 동화같은 음악회---
'기타와 만돌린 두오'

이 소중한 음악회의 사회를 맡는다.

2007. 10. 19. (금) 오후 7시 ~ 9시
Artist cafe '소리빛' (지하철 4호선 상계역 1번 출구에서 50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