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북한대사관은 대단히 크다. 그 옆의 금강산점을 운영하는 최영준씨가 한국을 최초로 방문했고, 또 나를 찾아왔다. 나는 그곳에서 북한 그림을 산 바 있는데, 그는 이번에 아래와 같은 북한작가의 작품 10점을 가지고 와서 처분을 바라고 있다. 나는 공간에 생기면 작은 전시회라고 열고 싶은데, 그는 아마 빨리 처분하여 현금으로 바꾸고 싶은가 보다. 하긴 10작품은 너무 적고, 또 마음에 들지 않는 작품도 있어서 어렵다고 본다.
리경남 - 이른 봄(2002) 중
김성호 - 두루님에 봄이 오네(2003) 중
고향길(2003. 3) 중
최창호 - 외금강 동석동 계곡(2003) 상
칼산(2003) 상
瑾嵓 김상직 - 금강산 동석동의 운무(1999. 1. 1) 하
마천령의 겨울(1988) 상
? 원호 정창모 - 국화 : 서리 내려도 향기 높네 불에 타도 곧음을 잃지 않네(2001) 상
황병호 - 금강산 구룡폭포(2001) 하
김호철 - 초겨울(2001) 상상
웹상에서 조사한 북한 화가
김성근(인민예술가) 김영준
리경남 조선저명화가 작품련전
선우영(인민예술가) 광주 비엔날레.
김승희(인민예술가, 김일성상 계관인)
정창모(인민예술가) 봄
오영성(공훈예술가)
김청희(인민예술가) 수예
공정옥 수예
강신범
조동준
김성민
홍명옥
홍혜순 수공예품
최명희 매화와 새
황인제(공훈예술가) 씨름, 말타기, 널뛰기
차형삼
최정화 모란
리봉경 백매와 새
미청 최봉순 북춤, 장고춤 외
선우영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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