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배드민턴 연명 이사이신 김영직 선생님께서
손녀를 보고 작명을 부탁해 왔다.

金玧宣(김윤선) 8 8 9
金承美(김승미) 8 8 9

또 하나
송형익 교수님께서 작명 부탁

윤(5)   2-4, 2-6 /  윤이든, 윤이날. 윤기랑.
尹(4)   4-7(7-4) / 9-4, 9-12, / 2-9, 2- 11획.   

--- 작호
아동미술가이자 서예가이신 김명아 선생님의 아호 - 예울
경희고 영어 선생님이자 기타리스트이며 서예가이신 김기수 선생님의 아호 - 해듬

--- 작호를 위한 준비 용어
의길
뜻길
붓길
글길
예길
참비
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