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5. 30(수) 저녁 7시
시청 앞 프라자호텔에서
전국국제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대한 감사의 밤 및
만찬의 자라가 있었다.
판소리 백발가를 솔찬하이 부르는 송하진 전주시장님이
멋이 더욱 돋보이는 밤이었다.


임권택 감독, 이장호 감독,
배우 남궁원, 이대근, 박중훈 등 많은 영화 예술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재현, 오정해 씨의 사회로 
행사가 치러졌다.


한국의 예술과 문화의 미래에 대하여
관심하고 또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 머리를 맞댄다.


한국 문화예술의 트렌드 리더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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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그간 전주국제영화제와 전주영상위원회의 활동에 많은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영화 관계자 및 인사들을 초청하고, 영상중심도시로 발전하고 있는 전주를 알리는 행사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