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5. 19.(토) 오후 6시
상계역 소리빛, 노래방, 해물탕 외...

강창구, 강문성, 박준서, 정승일, 김경중...  

36세의 멋진 제자들.
훌륭하게 커 왔구나.
어엿하게 잘도 성취해 왔어.
이리도 아름다운 성숙이 있다니!
앞으로 남은 일들이 더 많이 있을 테지만
그래, 오늘 밤만은 지난 세월의 고난을 잠시 잊고
내일을 위해 허리띠 풀고,
마음 편히 한잔 나누자꾸나.
자랑스런 제자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