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4호선 상계역 1번 출구에서 70미터
그곳엔 아티스트 카페 '소리빛'이 있다.
소생이 매주 금요일밤에 라이브서예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서예를 무대 위에 올린다는 것이
어쩐지 낯설고 쑥스럽지만
그래도 일을 저지르고 보니 6주가 지났다.

특히 이번 주에는
중국서법가협회 주석이자 북경대학교 서법교수인 劉正成(유정성) 선생
주한중국대사관 王東福(왕동복) 선생
북경대 연구교수 葉欣(섭흔) 선생께서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