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이노근)가 오는 2006년 12월1일 인터넷 방송국인 ‘NBS 노원누리방송(문수경 기자 겸 어나운서) ’을 개국한다.
23일 노원구에 따르면 지난 8월부터 4개월 동안의 준비기간을 거쳐 개국 예정인 ‘노원누리방송’은 구 청사 본관 6층, 70㎡(21 평) 면적에 총 2억원의 예산을 들여 스튜디오 및 방송 편집 장비를 갖췄다. 공개경쟁에 의해 선발된 아나운서, PD, 리포터 등 7 명의 전문 인력이 방송국 운영을 전담한다.
‘행복한 방송, 신나는 방송! 서울동북부 중심채널 NBS’를 슬로건으로 내달 1일 첫선을 보일 노원누리방송은 특히 주민들이 직 접 제작에 참여함으로써 중앙 및 지역 매체에서 미처 다루지 못 하는 생생한 지역 소식을 다룰 ‘유비쿼터스 포터(U-Porter) 뉴 스’ 코너를 만들었다.(노원구청 소식) --------------------------- 노원구 인터넷방송국, NBS 노원누리방송이 개국한다. 디지털 혁명시대, 지식정보화 시대로 일컫는 21C에 발 맞춰 정성을 다해, 작지만 경쟁력을 갖춘 인터넷 방송국의 틀을 갖추고 개국 기념의 자리를 마련했다.
서울 동북부 중심도시로의 힘찬 도약과 함께 할, 노원 누리방송국의 무한한 창달을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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