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탕한 남아 분위기의 중계1동 박완수님의 부탁으로 주민자치위원에 위촉 되었다.월 2만 5천원의 회비만 잘 내면 된다고 한다.물론 봉사활동도 잘 해야 하지만......안다는 것,얼굴에 대한 책임을 진다는 것,인연을 맺는 것보다 보지하기가 더 어렵다는 것 등을한번 더 생각해 본다.부탁을 딱히 거절하지 못하는 점은 천성인가 보다.진인사대천명의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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