閏月自適(윤월자적)
閏月鳶飛輕躍魚 (윤월연비경약어)
윤달에 솔개 날고 물고기 가볍게 뛰어노니
明時莫戀市中居 (명시막연시중거)
평화스러운 세상에 시중 삶을 그리워하지 말게나.
絶無車馬過吾宅 (절무거마과오택)
우리 집 찾는 거마 소리는 들리지 않고
磨墨練書名利疎 (마묵연서명리소)
먹 갈아 글씨 쓰니 명리도 부질없군.
閏月自適(윤월자적)
閏月鳶飛輕躍魚 (윤월연비경약어)
윤달에 솔개 날고 물고기 가볍게 뛰어노니
明時莫戀市中居 (명시막연시중거)
평화스러운 세상에 시중 삶을 그리워하지 말게나.
絶無車馬過吾宅 (절무거마과오택)
우리 집 찾는 거마 소리는 들리지 않고
磨墨練書名利疎 (마묵연서명리소)
먹 갈아 글씨 쓰니 명리도 부질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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