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셋째 주말
약속대로 청계천 광교 밑에서
라이브 서예 행사가 있었다.
그 어느 해보다
길고 무더운 날씨 탓인지
다른 때에 비해
회원의 참석도 저조했고
조용한 행사였다.
하지만
9월 30일에는
서울문화포럼과 함께하는 행사로
시끌벅적하리라 믿는다.
돌아오는 길에
인사동 백악미술관 들러
산하 윤종득 전각전을 감상했다.
축하 겸 대구에서 올라온 수중 이종훈 묵객과 더불어
삼계탕에 소주를 나눴다.
8월의 셋째 주말
약속대로 청계천 광교 밑에서
라이브 서예 행사가 있었다.
그 어느 해보다
길고 무더운 날씨 탓인지
다른 때에 비해
회원의 참석도 저조했고
조용한 행사였다.
하지만
9월 30일에는
서울문화포럼과 함께하는 행사로
시끌벅적하리라 믿는다.
돌아오는 길에
인사동 백악미술관 들러
산하 윤종득 전각전을 감상했다.
축하 겸 대구에서 올라온 수중 이종훈 묵객과 더불어
삼계탕에 소주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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