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붓을 잡아 본 적이 없는 미국인이 쓴 서예 체험 - 아마 한국 애인에게 금연을 약속하나 보다.


매월 셋째주 토요일 오후에 서울시의 협찬으로 열리는
청계천 라이브서예...
금주에도 여지없이 개최되었다.
월드컵 특황과 조금은 더운 날씨로 사람들은 적었지만
그래도 인상 깊은 하루였다.


특히 외국인 부부
외국인과 데이트하는 내국인
그리고 선생님과 학생들
어린 자식을 대리고 서예 체험을 시키고자 하는
부모님들의 열정 등...



Fantastic Saturday Aftern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