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전예식장에 들러
허필원 선생님 따님 결혼식(2시)에 참가하고 나서
한통의 귀한 전화를 받았다.

그리고
을유생이시면서도 IT 마인드로 꽉 차신
'표현의 마술사' 한분을 만나게 되었다. 바로
이스턴이미지 대표이사이신
정동영(鄭 火+童 永) 선생님이시다. 

미아역에서 상면인사 나누고
화창한 봄날인지라 춘기를 받으며
신일교정을 가로질러 걸으며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이윽고 내 연구실을 찾아 의견을 교환했다.
내용은
서예와 한문의 DVD 제작건이었다.
지난 사업 내용과 앞으로의 사업계획을 경청하고 난 뒤에 
내 소견도 차분히 말씀 올렸다.
교육에 관한한 내가 꿈꾸던 일이라
진지하게 검토해 볼 일이다.

내주에 충무로에 있는 사무실을 찾아 현장을 살펴보고
충분한 대화를 다시 나누기로 했다.

알고보니 연석 이상덕 선생님의 소개로 찾으셨단다. 

http://eibx.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