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으로부터 이승홍(중국서법원 부원장), 양도 두 분 서법가께서 오시기로 했다. 중국을 대표하는 비중있는 서법가들이시다. 한중 양국의 서예에 대하여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눠봐야겠다. ---------------------------행사 후기 4월 10일(월) 오후 4시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제10회 세계서법문화예술대전 초대작가전이 수상작품과 함께 전시되었다. 주인공 초당 이무호 선생의 집전으로 조순 민추회장을 비롯 서예계 원로 고강 선생, 주계문 서가협이사장, 한국예술문화원 전우천 이사장, 중국문화참사관 주영걸 선생, 그리고 중국에서 오신 중국예술연구원 소속 중국서법원 부원장 리성홍(李勝洪) 선생(원장은 왕용), 중국예술연구원 부주편 량투(梁濤) 선생 등이 개막식에 참가했다. 오픈 행사 끝에 졸지에 건배 재의를 받았다. "황사 뒤에 비온 끝자락, 금년으로 열 돌을 맞은 세계서법문화예술대전의 무한 발전을 기원하며, 다같이 - "위하세(세계서법)!!!"
리 선생께서 당뇨인지라 저녁은 중계동 가마솥부페(6317-5252)로 모셨다. 10명이 채식에 소맥을 다소 마시고 다시 행사에서 오픈 연주를 해 주신 송형익교수님 학원으로 옮겨가 자정 넘어서 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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