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두 번째라던가, 경향하우징페어? 금년부텀 아트페어도 동참한다.건축과 예술은 뗄래야 뗄 수 없는은밀한 속삭임이다.한강의 철새를 보며자유로를 달리다보면일산을 지나킨텍스 톨게이트를 만난다.오른쪽으로 감아돌면축구장 6개 크기의 늘씬한 예술 건물이 나온다.킨텍스.천여 점의 다양한 작품이 걸려있어초대작픔인 내 작품 찾는데도많은 시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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