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에서 법률을 전공하고
고등학교에서 국어, 그러니까 중국어를 담당하고 계시는
張凱之(장개지) 선생께서 아내를 비롯한
세 아들과 함께 4박5일로 한국에 여행왔다가
오늘 귀국하셨다.

고궁과 인사동,
홍천에서 스키,
양주군 문화마을에서 대장금 세트 관광 등을 즐기고
오늘 낮, 권기수 변호사, 권익 박사, 우리까지 세 가족과 함께
안양 1번가에 있는 제주 마라도 횟집에서 만찬을 즐겼다.
선물 교환과 덕담으로 우의를 다졌다.

一路平安(일로평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