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을 뛰는 서예
쓰는 과정을
눈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서예
이른 바 라이브 서예,
서예 전도사로서 활동을 표방하던 중
성남시 모란역과 막바로 통하는
니쯔(NIZ) 쇼핑몰에서 라이브 서예 신청이 들어왔다.

알바도 할 겸, 서예도 알릴 겸
설 연휴 첫날 오후를 낯선 땅 성남에서
묵향을 피우며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