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서학회전에 유심히 다녀왔다.
15년의 연륜을 더해가는 동안
서예의 발전과 중흥을 위해
벽돌을 하나하나 쌓아가는 작업이었다.
회원 작품전은 열번째를 맞이하고
서예 이론의 일반화에 기여하고자 창간한
은 제5호를 내어 놓았다.
제5호부터는 국립중앙도서관 한국문헌번호센터에
'국제표준연속간행물(ISSN)'로 등록되었단다.
그날 뒤풀이는
'지리산' 우거지에서
'무심서루' 비빔회로 이어졌다.
醉中墨仙님들......
水原書樓 묵객들......
천당과 지옥의 거리는
大酒路를 위를 달려 보면
그리 멀리 않았다.
----------- 내용
맹자 천민론 / 이규춘
우암 송시열의 서예 연구 / 장용순
훈민정음의 미학사상과 창제원리 / 정복동
술필법 / 김혜순 역
서연수상 / 박현순
제10회 무심서학회전
--- 출품 회원
권이원 김생래 김순애 김순화 김영심 김재순 박숙자 박만호 박미연 박현순 심성용 배수용 송경애 송종관 심흥숙 이두순 유영일 윤혜진 이경섭 이종화 임정빈 조성필 차옥선 채희봉 한성구 하홍태 한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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